공식 발표

보난자랩,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로 디지털자산 데이터 서비스 운영 고도화

디지털자산 데이터 서비스 운영 효율성 향상…클라우드 비용 약 50% 절감

기업 고객 대상 데이터 상품 확대 위한 탄탄한 인프라 기반 마련

대한민국—2026년 5월 6일
Bonanza

디지털자산 데이터 전문기업 보난자랩이 자사 디지털자산 데이터 솔루션의 성능, 확장성 및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보난자랩은 OCI 이전을 통해 클라우드 비용을 기존 대비 약 50% 절감하는 동시에 서비스 안정성과 확장성을 강화했다.

보난자랩은 금융 전문성과 데이터 활용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자산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금융 및 언론, 핀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고객을 두고 있다. 보난자랩의 솔루션은 복수의 디지털자산거래소와 온체인상에서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며, API와 웹뷰 등을 통해 실시간 가격, 거래 데이터, 시장 인사이트 및 위험 지표를 제공한다.

고품질 디지털 자산 데이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보난자랩은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안정적인 실시간 전송을 제공할 수 있는 고성능 클라우드 환경을 필요로 했다. 보난자랩은 신중한 검토 끝에 서비스 연속성을 위한 일관된 성능과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 강력한 보안성을 갖춘 OCI를 전략적 인프라로 채택했다.

박혜연 보난자랩 공동대표는 “디지털자산 데이터 서비스는 시장 변화에 실시간으로 대응해야 하는 만큼, 인프라의 안정성과 확장성, 그리고 운영 효율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보난자랩은 OCI 도입을 통해 자사 서비스의 운영 기반을 한층 고도화했다. 앞으로도 OCI를 활용하여 기업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와 인사이트를 보다 안정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난자랩은 OCI를 기반으로 실시간 데이터 수집, 처리 및 서비스 운영 체계를 간소화해 솔루션 관리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유연한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통해 신규 데이터 상품 출시와 서비스 확장 시 발생할 수 있는 인프라 제약을 최소화했다. 회사는 이러한 운영 효율성을 바탕으로, 향후 기업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춘 맞춤형 데이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용대 한국오라클 ISV클라우드 사업부 전무는 “급변하는 핀테크 및 디지털자산 시장에서는 성능, 보안, 비용 효율성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OCI는 기업들이 데이터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비즈니스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인 기술 기반이다. 보난자랩은 OCI를 활용하여 디지털자산 서비스를 확장하고, 혁신을 주도하며,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유리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처

백영훈 상무

한국오라클

오주연 실장 / 유지우 대리

한국오라클 홍보 담당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오라클 소개

오라클은 완전한 통합 애플리케이션 제품군과 보안 역량, 자율운영 기술 기반의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한다. 오라클(NYSE: ORCL)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oracle.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상표

Oracle, Java, MySQL및 NetSuite는 Oracle Corporation의 등록된 상표이다. NetSuite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새로운 시대를 개척한 최초의 클라우드 회사다.